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내년 최저임금 노사 요구 격차 '830원→720원'…8차 수정안 제출

뉴스핌
원문보기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최종 결정을 앞두고 노사가 요구한 임금 차이가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고 있다. 8차 수정안이 나오면서 양측 간 격차는 720원으로 줄었다.

7차 수정안 간 격차(830원) 대비 90원 줄어든 것인데, 노동계가 100원 내렸고 경영계는 10원 올렸다.

[사진=뉴스핌 DB]

[사진=뉴스핌 DB]


최저임금위원회는 8일 오후 3시부터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0차 전원회의를 진행 중이다.

이날 오후 5시 50분경 노사는 내년 최저임금 8차 수정안을 제시했다.

노동계는 8차 수정안으로 1만900원을 제시했다. 올해 최저임금인 1만30원보다 870원(8.7%) 오른 수준이다.

반면 경영계는 올해 최저임금보다 150원(1.5%) 올린 1만180원을 8차 수정안으로 제시했다.


이에 양측 간 격차는 기존 830원에서 720원으로 줄었다.

sheep@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