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18년 관측 사상 7월 상순 최고 폭염. [이투데이/정용욱 기자 (dragon@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