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친필 휘호 표지석을 훼손한 혐의로 민주노총 경남본부 소속 40대 A씨가 검찰에 송치되자 지역 노동계가 8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앞마당에 설치된 이 표지석 옆에서 수사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7.8
jjh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