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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손톱 부상’ 두산 최승용, 1군 말소→올스타전 출전 불발…박치국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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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최승용이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전에서 선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고척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두산 최승용이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전에서 선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고척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두산 왼손 투수 최승용(24)의 올스타전 출전이 무산됐다.

KBO는 8일 “KBO 올스타전 출전 예정이었던 드림 올스타 최승용(두산)이 부상으로 박치국(두산)으로 교체됐다”고 밝혔다.

최승용은 올시즌 16경기에 나서 5승5패, 평균자책점 4.94를 기록 중이다. 지난 6일 선발로 등판한 KT전에서 왼손 검지 손톱이 깨지는 부상을 당했고, 전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감독 추천으로 생애 첫 올스타에 뽑혔지만,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다만 큰 부상은 아닌 만큼 후반기에는 정상적으로 등판할 전망이다.

두산 투수 박치국이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전에서  환호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두산 투수 박치국이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전에서 환호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대신 출전하게 된 박치국(27)은 두산 필승조로 꼽힌다. 올시즌 46경기, 2승1패9홀드1세이브, 평균자책점 3.18을 올렸다.

올시즌 부상이 여러 선수의 발목을 잡는 모양새다. KBO는 앞서 원태인(삼성), 고승민(롯데), 아담 올러(KIA), 오스틴 딘(LG)의 올스타전 출전이 부상으로 불발되면서 각 포지션에 박세웅(롯데), 류지혁(삼성), 윤영철(KIA), 채은성(한화)이 대체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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