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미, 일주일 만에 '우크라 무기 지원' 재개…"더 많은 방어용 무기를"

연합뉴스TV 장효인
원문보기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을 재개합니다.

미 국방부는 현지시간 7일 성명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우크라이나에 더 많은 방어용 무기를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지난주 무기 비축량이 부족할 수 있다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했습니다.

이후 우크라이나에 보낼 예정이었던 패트리엇 미사일 수십 기를 포함해, 155mm 포탄, F-16 전투기용 공대공 미사일의 지원이 중단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만찬에서 우크라이나가 스스로 방어할 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우리는 더 많은 무기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애초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에 부정적이었지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휴전안을 거부하면서 무기 지원을 재개하는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한편, 러시아는 최근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습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따르면, 지난주 러시아는 약 1,270대의 드론과 39발의 미사일을 발사했고, 1,000개의 폭탄을 투하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트럼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2. 2쿠팡 문제 상호관리
    쿠팡 문제 상호관리
  3. 3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4. 4윤도영 코너킥 데뷔골
    윤도영 코너킥 데뷔골
  5. 5김상식 감독 베트남
    김상식 감독 베트남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