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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20대 기죽이는 몸매 비결 찾았다…'충격 소식' 접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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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하지원이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하지원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나의 생일 밥상을 멋지게 차려준 1023 너무너무 맙고 감동이었어 고맙고 사랑해"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타이트한 민소매에도 드러나는 매끈한 어깨와 등 라인으로 건강미를 자랑했다.

특히 뷔페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접시에 담긴 양은 소박하고 조심스럽게 고른 듯한 구성이 눈길을 끌었다. 절제된 식습관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짐작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 속에서도 돋보이는 미모와 여유로운 태도에서 하지원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하지원은 1978년 6월 생으로 만 47세다. 지난 1996년 데뷔 이후 오랜 시간 꾸준한 활동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하지원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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