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방탄소년단' 슈가와 지민, 정국이 해외 일정을 위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슈가와 지민, 정국은 전역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완전체 복귀를 위해 LA로 향했다.
돌아온 갓지민
"슈가와 함께 왔어요"
"등장부터 설렌다"
완전체 준비 완료
막내의 등장
레전드 시크
"카리스마 찢었다"
슈스의 포스
"비주얼, 여전해"
심쿵 눈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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