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7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과 참여연대 소속회원이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검팀 사무실인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앞에서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의견서제출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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