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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지난해 폐업 신고 100만명 넘어 '사상처음'

이데일리 이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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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지난해 폐업 신고를 한 사업자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난 7일 오후 서울 명동 한 상가가 굳게 닫혀 있다.

6일 국세청 국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법인을 포함해 폐업 신고를 한 사업자는 100만8282명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2만1795명 증가한 수치로, 1995년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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