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송지은♥' 박위, 두 발로 우뚝 선 모습…"꿈에서 걸었다는 연락이"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유튜버 박위가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기 전 건강했던 시절을 그리워했다.

박위는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요즘, 제가 꿈에 나와서 두 발로 걸었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어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이네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국의 대표적인 휴양지 콘월의 해변을 걷고 있는 박위의 사고 전 모습이 담겨 있다. 건강한 두 다리와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위는 "진짜 일어서게 된다면 지은이랑 영국의 콘월에 가보고 싶어요"라며 "밤 하늘을 가득히 수놓았던 별빛들을 같이 보고 싶네요 <사진은 2014년도 영국 콘월에서>"라고 전했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2023년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지난해 9월 혼인신고했으며 이후 10월 9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박위는 2014년 건물 추락 사고로 사지마비 판정을 받았으며, 오랜 재활을 거쳐 상체 일부를 움직일 수 있는 상태로 호전돼 많은 응원을 받았다.

사진 = 박위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4. 4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5. 5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