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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사이버보안과, 전국 단위 해킹·보안 경진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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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용 기자]
사진제공=영남이공대학교

사진제공=영남이공대학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은 "사이버보안 분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이자 국가적 보안 역량과 직결되는 영역이다"라며, "이에 본교 사이버보안과 학생들이 전국 단위 해킹·보안 경진대회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의 산실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라고 말했다.

영남이공대학교에 따르면, "사이버보안과 전공심화과정 재학생 채진수(만 25세), 양재원(만 24세)과 정병규(만 24세) 씨가 지난 27일 열린 '제3회 전라남도 웹 취약점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대회가 전국의 대학생과 정보보호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실제 웹 환경에서 보안 취약점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또한, 영남이공대학교는 " 사이버보안과 학생들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우수한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웹취약점 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한 20개 팀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대학생부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6일 개최된 '2025 대구·경북 사이버공격 방어대회'에서는 사이버보안과 전공심화과정의 성준우(만 23세) 씨가 최우수상을, 박원호(만 22세) 씨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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