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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45세 되더니 쉽지 않은 관리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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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한다감이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요즘 다이어트로 약간의 스트레스?ㅋ 속에 살고 있네요. 와~~~ 진짜 잘 안빠지네여!!.ㅋ 오늘은 내일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한 시간 달렸어요. pt는 어제 해서 오늘은 pass!!~^^"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진짜 진짜 이렇게 다 젖을 일이야? 땀범벅이네요~ 아직 과정이긴 한데 예전에 코카콜라 광고할 때 그 때 정도는 아니지만 그 정도 유지하려고 마이 노력하고 있어요. 운동을 많이 하는건 좋은데 지켜야할게 많으니 좀 패턴이 지루한건 사실~!^^ 스케줄 3일 전엔 전 아무것도 안 해요. 못해요.ㅜㅜ"라고 혹독한 관리 과정을 언급했다.

사진 속에는 몸매가 드러난 옷을 입고 눈바디 중인 한다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 없이 늘씬한 바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160억 원 상당의 성수동 트리마제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개인 채널을 통해 1,000평 규모의 한옥 친정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다감의 한다감'은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해 실버버튼을 받았다.

사진 = 한다감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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