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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현진과 인사 나누는 한화 김경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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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최규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치열한 혈투 끝에 2연승을 질주했다.

한화는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한화는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한화 김경문 감독과 류현진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7.0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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