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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김혜수, 형광빛 의상에도 생존…카페 직원까지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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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화려한 근황을 전했다.

김혜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혜수는 쨍한 노란색 모자에 핑크빛 상하의를 셋업으로 착용한 채 같은 색상의 힐을 신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 특히 김혜수는 54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형광빛 옷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인형같은 다리 라인을 함께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카페 직원은 "혜수 배우님.. 됴아해요"라며 고백 문구를 전하기도 해 평소에도 숨길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기고 다님을 짐작케 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1월 공개된 디즈니+ '트리거'에 출연했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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