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웨이브에 따르면, S라인은 원작 세계관을 기반으로 새롭게 창조된 이야기와 인물들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드라마는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이어지는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금지된 욕망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 장르로 꼬마비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이에 대해 꼬마비 작가는 "원작 세계관을 확장해 새로운 에피소드와 캐릭터를 등장시켰다"며 "드라마만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흥미로웠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꼬마비 작가가 직접 그려 보낸 축전도 공개했다. 붉은 배경 위에 주연 배우 이수혁, 이다희, 아린의 모습을 붉은 선으로 형상화한 이번 축전은 S라인의 세계관의 확장과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엿보인다.
한편, S라인은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장편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돼 K-콘텐츠 최초로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웨이브는 오는 11일 S라인 에피소드를 2개 먼저 공개한 후 오는 18일과 25일 각각 두 편씩 총 여섯개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