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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T1, 뼈아픈 대회 1호 펜타킬 허용...CFO에 1-2 벼랑끝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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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플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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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2025 MSI 대회 1호 펜타킬이 나왔다. 하지만 펜타킬의 제물이 된 T1에게는 뼈아픈 펜타킬이었다. T1이 CTBC 플라잉 오이스터(CFO)에게 1-2 역전을 당하면서 벼랑끝으로 몰렸다.

T1은 4일 오전 (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브래킷 스테이지 1라운드 CTBC 플라잉 오이스터(CFO)와 3세트 경기에서 초반 다이브 방어부터 연달아 실점, 피날레 펜타킬까지 허용하면서 패배, 세트스코어 1-2로 몰리며 매치포인트 상황까지 밀려났다.

그웬 선픽 이후 제드 정글과 미드 갈리오로 상체를 꾸린 T1은 세나와 쓰레쉬 봇 듀오를 편성해 조합을 완성했다. 하지만 CFO가 스웨인을 카운터로 치고 들어오면서 밴픽 단계부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2세트 T1을 흔들었던 '준지아'의 트런들이 3세트 초반부터 바삐 움직이며 T1을 흔들었다. 봇 다이브에서 1대 2 킬 교환으로 불안하게 출발한 T1은 12분 드래곤 앞 한타에서도 패배하면서 주도권을 내줬다. 여기에 18분 경 탑에서 일기토를 벌이던 '도란' 최현준의 그웬이 그라가스에게 쓰러지면서 급격하게 흔들렸다.

라인 주도권 뿐만 아니라 오브젝트 운영에서도 우위를 점한 CFO는 '도고' 추쯔취안이 24분경 케이틀린으로 대회 첫 펜타킬에 성공하면서 사실상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이후 일방적으로 밀리던 T1은 29분 넥서스를 지키지 못하면서 매치 포인트까지 내주고 말았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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