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한국일보 언론사 이미지

걸스데이 방민아·온주완, 11월 결혼한다

한국일보
원문보기
드라마, 뮤지컬 함께 출연하며 가까워져

방민아(왼쪽)와 온주완. 제이앤씨미디어그룹, SBS 제공

방민아(왼쪽)와 온주완. 제이앤씨미디어그룹, SBS 제공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와 배우 온주완이 결혼한다.

4일 이들의 소속사 SM C&C와 해와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민아와 온주완은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소속사는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다"면서 "부부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양가 친인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이어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 함께 출연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진다.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한 방민아는 연기자로 나서 ‘절대그이’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등 여러 편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온주완은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로 데뷔한 뒤 '돈의 맛’ ‘인간중독’ ‘정직한 후보’ ‘짝패’ ‘사생결단’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고경석 기자 kave@hankookilb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2. 2홍정호 선수 결별
    홍정호 선수 결별
  3. 3손흥민 LAFC
    손흥민 LAFC
  4. 4프로배구 꼴찌 반란
    프로배구 꼴찌 반란
  5. 5광주 전남 한파
    광주 전남 한파

한국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