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앤코그룹은 계열사인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가 자회사 넥스턴바이오와의 소규모 흡수합병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넥스턴바이오는 2021년 4월 설립된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의 100% 자회사로, 차세대 바이오·헬스케어, IT·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전략적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합병으로 비용 구조를 단순화하고 기존에 투자해온 차헬스케어, 로스비보, 클러쉬 등과의 효율적 자원 운영이 가능해져 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아앤코그룹은 차헬스케어에 관계사별로 이브이첨단소재 70억원, 미래산업 130억원, 넥스턴바이오 120억원씩 총 320억원을 전략적 투자했다. 차헬스케어는 차바이오텍 계열사로 내년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박기영 기자 pgy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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