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기자]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위메이드맥스는 원웨이티켓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vPvE 익스트랙션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의 3차 글로벌 공개 테크니컬 테스트를 오는 7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지역을 대상으로 한국시간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테스트에는 지난 3일까지 총 13만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참여자는 테스트 기간 동안 자유롭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해당 기간 중에도 '미드나잇 워커스' 스팀 페이지를 통해 언제든 참가 신청 후 실행이 가능하다.
이번 테크니컬 테스트의 목표는 새로 리뉴얼한 서버의 안정성 검증 및 대응 파이프라인 점검과 오는 4분기 있을 얼리액세스 전 미드나잇 워커스만의 전투 경험을 더욱 정교하게 구현하기 위한 밸런스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다.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위메이드맥스는 원웨이티켓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vPvE 익스트랙션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의 3차 글로벌 공개 테크니컬 테스트를 오는 7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지역을 대상으로 한국시간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테스트에는 지난 3일까지 총 13만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참여자는 테스트 기간 동안 자유롭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해당 기간 중에도 '미드나잇 워커스' 스팀 페이지를 통해 언제든 참가 신청 후 실행이 가능하다.
이번 테크니컬 테스트의 목표는 새로 리뉴얼한 서버의 안정성 검증 및 대응 파이프라인 점검과 오는 4분기 있을 얼리액세스 전 미드나잇 워커스만의 전투 경험을 더욱 정교하게 구현하기 위한 밸런스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위메이드맥스는 서버 구조를 전면 개편한 것은 물론 플레이어의 전투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모든 무기 애니메이션을 수정하고, 일부 아이템에는 서브액션을 추가했다. 이에 더해 신규 좀비인 '하울러'를 추가하고, 타이틀 화면과 캐릭터 생성 연출도 함께 리뉴얼했다.
송광호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대표는 "테스트 기간 동안 플레이어들이 무리 없이 게임 플레이에 집중할 할 수 있도록 실시간 모니터링과 즉각 대응이 가능한 파이프라인을 모두 구축했다"며 "이용자들의 소중한 피드백을 반영해 더욱 경쟁력 있는 좀비 익스트랙션 게임으로 완성해 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