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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김승우와 '이혼설' 직접 언급…"맨날 이혼한다고 하더라" ('안목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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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안목의 여왕 김남주’ 김남자구 남편 김승우와의 이혼설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김남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렇게 더운 때 우주부부는 여름을 어떻게 지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김남주는 “시원한 데 가서 시원한 술을 마셔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김남주는 “우리 남편은 땀 흘리는 거 좋아해서. 운동을 가서 땀을 흘려야지 왜 더운데 앉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주는 “근데 땀 안 흘리는 것보다 부기 빠져”라며 땀 흘리는 것에 효과를 언급했다.

오늘 착장을 소개해달라는 말에 김남주는 “앞치마 저번에 하얀색에 그린으로 글씨 쓰여있는 거 (최)화정 언니 따라 산 거거든. 너튜브 하기 전에. ‘저 앞치마 되게 예쁘다’하고 따라 샀다. 저희 방송 나가고 주문이 많이 들어와서 감사하다고 (따로) 선물도 주셨다”라고 밝혔다.


김남주는 오늘 뚝딱요리를 할 것이라고 밝히며 파김치, 김치무스비, 그리고 쌈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요리를 하던 중 김남주는 “그런 거 있다. 연예인 부부들은 맨날 이혼한대. 맨날 이혼설 있잖아. 우리 부부 금슬 좋다고 소문 좀 내줘요”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말해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안목의 여왕 김남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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