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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XX가 미쳤나"…'팔랑귀 부부' 아내, 남편 향해 충격 막말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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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팔랑귀 부부'의 아내가 남편에게 거친 막말을 쏟아냈다.

3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13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편의 대출금이 아내가 사행성 게임에 쓰였을 거라고 의심하는 남편은 “빚 1억 원 중 전부를 (게임에) 쓰지는 않았을 거예요. 다만 항상 빌려주면 어디에 썼는지 얘기를 안 해주니까”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내는 인터뷰를 통해 “아니 저 XX가 미쳤나. (이미) 다 말해놓고서 무섭다고 가식 떠네 진짜. (남편은) 이따 카메라 없는 데서 죽었다”라며 남편을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남편은 “그 이후에 SNS를 보면서 따라한 것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내는 빚의 대부분을 생활비로 썼다고 주장했다. 이어 아내는 더 이상 숨기는 채무는 없다고 밝히며 불편한 심기를 보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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