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종량제봉투 자동판매기 5대를 추가로 설치해 모두 7곳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로 설치된 장소는 용산2가동 주민센터(신흥로 90), 이촌1동 주민센터(이촌로71길 24), 원효로1동 주민센터(백범로 350), 서빙고동 주민센터(서빙고로 279), 청파동 안심 커뮤니티 공간 반디(청파로45길 19) 등이다. 자동판매기는 실시간 재고 파악이 가능하고, 연중무휴 카드 결제 시스템을 통해 구매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자동판매기에서 구매 가능한 종량제봉투는 음식물 1·2·3ℓ , 생활폐기물 5·10·20·50ℓ , 특수마대 10·20ℓ 등 9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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