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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kg 감량' 박나래, 아이돌급 감시 받네…미모 리즈에 母 냉정 "부었다" (나래식)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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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박나래의 모친이 딸의 감량 근황에 냉철한 모습을 보였다.

2일 박나래 유튜브 '나래식'에는 '"조수가 좀 허술허요~", "반박을 못 하겠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박나래는 고향 목포를 찾아 모친과 함께 손수 차린 밥상을 제작진에게 대접했다.

다양한 전라도식 집밥을 차리며 요리 실력을 드러낸 박나래 모녀는 제작진과 푸짐한 식사까지 해 훈훈함을 안겼다.

식사 중 박나래는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어떻게 이렇게 요리를 하냐. 따라갈 수가 없다. 내가 여기 오면 살이 안 찌겠냐고. 살이 찔 수밖에 없지"라고 탄식했다.



이에 모친은 "하루 한끼 밖에 안 먹는데"라며 관리 중인 딸을 격려했다. 이어 제작진이 "언니 살 진짜 많이 빠졌다"며 감탄하자 박나래의 모친은 "빠져야지"라는 단호한 태도로 웃음을 안겼다.


박나래는 최근 14kg을 감량한 후 달라진 모습을 보여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박나래는 "우리 엄마 냉정하다"고 이야기했고, 모친은 "사람들이 다 살 빠지고 다이어트 해서 예뻐졌다고 해"라며 딸의 미모 반응을 언급했다.



이어 박나래는 "내가 (촬영) 전날 술을 먹거나 밥을 먹으면 부을 수 있지 않나. 그럼 엄마에게 딱 문자가 온다. '얼굴이 부었구나. 관리를 해야겠다' 이런다"며 딸보다 더욱 철저한 평가를 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사진= 나래식, M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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