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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 AI’의 전장이 된 사이버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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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의 맥]
생성형 인공지능(AI) 등장 이후 피싱 공격이 1200% 급증했습니다. AI를 해커의 창이자 보안의 방패로 쓰면서 사이버 보안 환경은 AI와 AI의 전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격화하는 사이버 공격을 피할 마지막 방어선은 무엇일까요? 김태영 맥킨지앤드컴퍼니 부파트너는 “기술보다 조직 문화가 진정한 방어막”이라고 강조합니다. 기술만으로 충분하지 않은 사이버 보안, 어떻게 조직 문화가 최후 저지선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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