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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kg' 최강희, "40kg대 진입하면 유지할 것" 선수급 몸매 달성하더니 살벌 다이어트 ('나도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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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최강희가 다이어트 계획을 이야기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서는 배우 최강희가 해산물 뷔페에서 치팅데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다이어트에 집중하고 있는 최강희는 먹고 싶은 음식은 없냐는 질문에 "딱히 미각이 살아있는 편은 아니다. 먹는 행위를 좋아한다"라며 "김을 한 장씩 꺼내 먹었다. 나중에 김이 입천장에 달라붙어서 짜증나서 그만 먹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자신의 다이어트 계획에 대해 "50kg에서 40kg으로 들어가면 유지하면서 하루씩은 치팅데이를 하려고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강희는 양치승 관장이 있는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양치승 관장은 타바타 운동을 지도하면서 "새로운 걸그룹이 탄생하는 거다. 센터를 누가 할 지 정하는 자리라 중요하다"라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함께 운동하는 멤버들과 함께 "우리는 새로 나온 걸그룹 대자"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최강희는 글로벌 기부 캠페인으로 마라톤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최강희는 "지금까지로 다이어트로 달리기를 했지만 오늘만큼은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뛰는 날이니까 더 기쁘게 뛰겠다"라며 6km 마라톤을 달려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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