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연합뉴스) ▲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 기공식 = 경북도는 2일 경산시 하양읍 대학리에서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 기공식을 했다.
복지관은 1만1천842㎡ 부지에 4층 규모로 사무동과 문화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 공간, 근로자 건강증진 공간 등을 갖춘다. 273억원이 투입되며 2027년 개관 예정이다.
▲ 청년 무역사관학교 입교식 = 경북도는 2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제13기 경북 청년 무역사관학교 입교식'을 했다.
복지관은 1만1천842㎡ 부지에 4층 규모로 사무동과 문화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 공간, 근로자 건강증진 공간 등을 갖춘다. 273억원이 투입되며 2027년 개관 예정이다.
경북 청년 무역사관학교 입교식 |
▲ 청년 무역사관학교 입교식 = 경북도는 2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제13기 경북 청년 무역사관학교 입교식'을 했다.
청년 무역사관학교는 2013년부터 경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해 총 802명의 무역 인재를 양성했다. 수료생 취업률은 91.5%에 이른다.
제13기 교육생 60명은 무역 기초, 수출 시뮬레이션 체험 등 사전 온라인 교육에 이어 무역이론, 직무 스킬, 영어 스피킹, 모의 수출상담회 등 과정을 이수한다.
우수 수료생에게는 무역 현장 탐방과 채용박람회 참가 기회 등을 제공한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이 역량 있는 무역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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