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허인회가 최근 금지약물 복용으로 인한 출장 정지 사실을 직접 밝혀 화제를 모았다.
허인회는 지난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트리마돌 복용으로 인해 6개월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트리마돌은 통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로, 2023년까지는 사용에 제한이 없었으나 2024년부터는 경기 기간 중 복용이 금지됐다. 허인회는 통풍 증세 치료를 위해 해당 약을 복용했으며, 규정 변경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담당 의사 역시 변경 사항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처방이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출처=KPGA |
허인회는 지난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트리마돌 복용으로 인해 6개월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트리마돌은 통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로, 2023년까지는 사용에 제한이 없었으나 2024년부터는 경기 기간 중 복용이 금지됐다. 허인회는 통풍 증세 치료를 위해 해당 약을 복용했으며, 규정 변경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담당 의사 역시 변경 사항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처방이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이번 징계는 고의성이 없다는 판단에 따라 경감됐으며, 허인회는 "최종 결정 전까지 대회 참가 여부를 알릴 수 없었던 점 죄송하다"며 "팬과 후원사, 협회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복귀 후 더 나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디시트렌드 기념 탭에서는 허인회의 생일을 기념하는 이벤트가 오는 21일까지 진행 중이다. 탭 상단에는 "허인회 선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게재돼 팬들의 축하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기념일은 허인회 선수의 생일인 7월 24일이다.
2일 오후 2시 50분 기준으로 200 하트가 모였으며, 이벤트 시작 직후라 댓글은 아직 많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허인회가 복귀를 준비 중인 만큼, 팬들의 응원과 관심은 점차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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