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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OPEC+ 회의 앞두고 소폭 상승, WTI 0.63%↑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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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국제유가는 OPEC+(OPEC+러시아) 회의를 앞두고 소폭 상승하고 있다.

1일 오후 3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0.63% 상승한 배럴당 65.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0.67% 상승한 배럴당 67.1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OPE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유가가 소폭 상승하고 있는 것.

OPEC+는 6일 회의를 개최하고 일일 41만1000배럴 증산을 단행할 전망이다.

한편 국제유가는 지난달 13일 이스라엘이 이란 핵 시설을 공격하면서 시작된 12일간의 전쟁으로 브렌트유가 한때 배럴당 80달러를 넘어섰다가 트럼프가 이란-이스라엘 휴전을 발표한 후 67달러로 떨어졌다. 이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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