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노사, 내년 최저임금 요구액 차이 1,270원으로 좁혀

YTN
원문보기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심의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노사가 수정 제시금액 차이를 시간당 1,270원으로 소폭 좁혔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8차 전원회의에서 근로자 위원들은 3차 수정안으로 전보다 100원 내린 11,360원을, 사용자 위원들은 20원 올린 10,090원을 제시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전원회의에 앞서 사용자 위원들은, 지난해 사업자 폐업률이 9%로 2년 연속 상승했다며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생각해 최저 임금 인상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근로자 위원들은, 물가 인상률조차 반영하지 않은 사측의 동결 주장이나 십 원 단위 인상률 주장은 노동자를 모욕하는 태도라며 최저임금은 최소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수준으로 결정돼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유튜브 채널 구독자 500만 돌파 기념 이벤트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