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령부 직할 특수수색대대가 여단으로 확대 개편됐다.
해병대는 1일 경북 포항 소재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에서 해병대사령부 직할 특수수색여단 창설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수수색여단은 기존 사령부 직할 특수수색대대와 각 사단·여단에 흩어져 있는 수색대대와 수색중대 등을 통합한 부대다.
해병대 특수수색대대가 지난 6월 14~25일까지 경북 포항과 경주 일대에서 전반기 대대 종합전술훈련을 했다고 1일 밝혔다. 해병대 특수수색대대가 해상 침투훈련을 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
해병대는 1일 경북 포항 소재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에서 해병대사령부 직할 특수수색여단 창설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수수색여단은 기존 사령부 직할 특수수색대대와 각 사단·여단에 흩어져 있는 수색대대와 수색중대 등을 통합한 부대다.
초대 여단장은 류정오 해병대 대령이 맡았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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