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 딸 해이와 함께 세 식구의 단체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세 식구 포토존, 남편 많이 피곤해보여"라며 이모티콘을 남겼다.
손담비의 언급처럼, 딸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지만 지친 기색이 역력해 보일 만큼 까칠한 이규혁의 얼굴이 웃음을 자아낸다.
손담비는 이밖에도 훌쩍 자란 딸 해이의 모습을 공개하며 "7월이다 해이야. 7월도 행복하게 보내자"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했다고 밝힌 손담비는 지난 4월 딸을 출산하고 개인 채널을 통해 육아일기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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