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대거 출원하며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시동을 걸고 있다.
1일 특허정보 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토스는 지난 27일 ‘KRWV’, ‘TKRW’, ‘KRVV’, ‘VKRW’, ‘TOSSKRW’, ‘KRWTOSS’, ‘KRWT’, ‘KRWTS’ 등 총 24건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를 출원했다. 출원 범위는 암호화폐 금융거래업, 전자이체업, 송금 서비스 등으로 금융과 결제 전반을 아우른다.
이번 출원은 지난 6월 26일 토스뱅크가 상표권 48건을 먼저 등록한 데 이어 이루어졌다. 은행권 가운데 토스뱅크가 가장 많은 상표권을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스 관계자는 “원화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나, 면밀하게 검토 중이며 상표권 출원도 검토과정에서 진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카카오페이가 관련 상표권을 출원한 데 이어, 카카오뱅크,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신한카드 등 주요 금융회사들도 잇따라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를 출원하면서 업계 전반에 출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호원 기자
1일 특허정보 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토스는 지난 27일 ‘KRWV’, ‘TKRW’, ‘KRVV’, ‘VKRW’, ‘TOSSKRW’, ‘KRWTOSS’, ‘KRWT’, ‘KRWTS’ 등 총 24건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를 출원했다. 출원 범위는 암호화폐 금융거래업, 전자이체업, 송금 서비스 등으로 금융과 결제 전반을 아우른다.
이번 출원은 지난 6월 26일 토스뱅크가 상표권 48건을 먼저 등록한 데 이어 이루어졌다. 은행권 가운데 토스뱅크가 가장 많은 상표권을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스 관계자는 “원화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나, 면밀하게 검토 중이며 상표권 출원도 검토과정에서 진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카카오페이가 관련 상표권을 출원한 데 이어, 카카오뱅크,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신한카드 등 주요 금융회사들도 잇따라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를 출원하면서 업계 전반에 출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호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