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솔루션 전문기업 LPK로보틱스(대표 심태호)는 피지컬AI 로봇 스타트업 루나랩스의 김원창 대표 등 주요 리더십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루나랩스는 2018년 설립된 AI스타트업으로서 디지털트윈에 기반한 3D 비전 기술 및 AI 기반 로봇기술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동시에 푸드테크 분야에서도 디지털트윈, 블록코딩, 3D카메라, AI를 통해 다양한 레시피 조리가 가능한 조리로봇을 개발공급해왔다. 또한 AI기반 디지털트윈 플랫폼 개발을 통해 다수의 국내외 제조업체와 협력해온 스타트업으로 2023년 CES에 참가하는 등 최근까지 로봇 시물레이션, 스마트 제조 공정의 효율성 분석, 시뮬레이션 기반 설비 최적화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루나랩스의 김원창 대표는 30년 경력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융합 전문가로서 IoT, 대용량 인증시스템 등의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함과 동시에 농심의 다시마 투입로봇 및 피칭머신 등의 소프트웨어 융합형 하드웨어를 개발해왔다.
LPK로보틱스는 미래 ‘피지컬 AI’ 시장 대응과 주요 산업의 AX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AI전담조직을 신설하고 AI 전문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로봇솔루션 개발은 물론 국내 시장의 AI 전문가들을 적극 영입해 장기적으로 AI로보틱스 전문기업으로 성장한다는 포석이다.
루나랩스는 2018년 설립된 AI스타트업으로서 디지털트윈에 기반한 3D 비전 기술 및 AI 기반 로봇기술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동시에 푸드테크 분야에서도 디지털트윈, 블록코딩, 3D카메라, AI를 통해 다양한 레시피 조리가 가능한 조리로봇을 개발공급해왔다. 또한 AI기반 디지털트윈 플랫폼 개발을 통해 다수의 국내외 제조업체와 협력해온 스타트업으로 2023년 CES에 참가하는 등 최근까지 로봇 시물레이션, 스마트 제조 공정의 효율성 분석, 시뮬레이션 기반 설비 최적화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루나랩스의 김원창 대표는 30년 경력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융합 전문가로서 IoT, 대용량 인증시스템 등의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함과 동시에 농심의 다시마 투입로봇 및 피칭머신 등의 소프트웨어 융합형 하드웨어를 개발해왔다.
LPK로보틱스는 미래 ‘피지컬 AI’ 시장 대응과 주요 산업의 AX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AI전담조직을 신설하고 AI 전문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로봇솔루션 개발은 물론 국내 시장의 AI 전문가들을 적극 영입해 장기적으로 AI로보틱스 전문기업으로 성장한다는 포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