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중동 긴장 완화, 국제유가 일제 하락…WTI 0.73%↓

뉴스1 박형기 기자
원문보기
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중동 긴장이 완화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소폭이지만 모두 하락하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오후 3시 현재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0.73% 하락한 배럴당 65.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0.21% 하락한 배럴당 67.6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중동 긴장이 크게 완화했기 때문이다.

지난 6월 13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시설을 공격하면서 시작된 12일간의 전쟁으로 인해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80달러를 넘어섰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스라엘 휴전을 발표한 이후 67달러 대로 폭락했다.

이후 이란-이스라엘 간 별다른 분쟁이 발생하지 않자 국제유가는 속락하고 있다. 중동 긴장이 완화하자 리스크 프리미엄이 제거되면서 국제유가는 하락하고 있는 것.


중동에서 새로운 위기가 발생하지 않는 한 국제유가는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