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가 선보이는 웹소설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앱) 하단 '웹소설' 전용 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장르 특성을 반영한 카테고리 구성, 이용자 맞춤형 큐레이션, 오디오 콘텐츠와의 연계 기능 등을 제공한다고 밀리의서재 측은 설명했다.
신규 웹소설 라인업에는 밀리의서재에서 단독 제공되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비롯해 로맨스, 판타지, 무협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포함됐다. 대표적으로 '궁노', '템빨' 웹소설 및 '전지적 독자 시점' 오디오북 등이 있다.
향후 밀리의서재는 오리지널 로맨스 작품 '궁노'의 웹툰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다음달 '전지적 독자 시점' 오디오북 출시를 기념한 청음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명우 kt 밀리의서재 스토리사업본부 본부장은 "밀리 스토리는 다양한 형식의 스토리 콘텐츠를 하나의 구독 모델 안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확장형 독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독서의 경계를 허무는 구독형 콘텐츠 경험을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밀리의서재는 스토리 콘텐츠 역량 강화를 위해 KT그룹의 콘텐츠 플랫폼 블라이스와 케이툰을 양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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