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대전 동구, '2025 대전 0시 축제' 대비 본격 대응체계 가동

더팩트
원문보기

축제 지원 TF 1차 회의 개최…안전·환경·교통 등 실무 대응 강화

조성직 동구 부구청장이 2025 대전 0시 축제 TF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전 동구

조성직 동구 부구청장이 2025 대전 0시 축제 TF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전 동구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 동구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TF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대응체계 가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조성직 부구청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주정차 및 노점상 단속 △환경 정비 및 식품위생 점검 △안전·방역 대책 등 분야별 실효성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구는 6월 초 '2025 대전 0시 축제' 대응을 위한 TF를 구성하고, 원도심을 찾는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 확보에 집중해 왔으며, 올해는 특히 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 부서 협업 강화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조성직 동구 부구청장은 "대전 0시 축제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축제 기간 동안 안전, 교통, 위생 등 모든 분야에서 빈틈없는 준비로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도 대전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중앙시장 푸드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며 양질의 먹거리 제공은 물론 무더운 날씨에 대비한 스프링클러 설치 등 방문객 편의 제고를 위한 현장 대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2. 2이재명 방중
    이재명 방중
  3. 3공천 헌금 의혹
    공천 헌금 의혹
  4. 4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5. 5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