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제공] |
이 보험은 운전자보험의 핵심 보장 항목인 '교통사고 형사합의금'의 가입 금액을 7천만원에서 2억원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외에 교통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5천만원, 교통사고 대인사고 벌금 3천만원, 대물사고 벌금 500만원, 교통상해 후유장해(3~100%) 1천만원 등 보장을 담았다.
'2천 플랜'에 민사소송 법률비용 2천만원과 자동차사고 부상 치료 지원금 1천만원을 추가한 '가성비 플랜', 20개 보장 항목을 추가해 운전자 관련 필수 담보를 총망라한 '완벽보장 플랜'도 선택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롯데손해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에서 가입할 수 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합리적인 보험료로 운전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비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운전자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sr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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