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메트로신문사 언론사 이미지

경주시, APEC 앞두고 숙박업계와 손님맞이 준비

메트로신문사 김진곤
원문보기

경주시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숙박업 관계자 및 대표자들과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숙박업중앙회 경주시지부 소속 대표자를 비롯해 관내 숙박업 종사자 2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업계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국내외 방문객의 대규모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숙박 예약 불편 해소 △바가지요금 및 불공정 행위 근절 △쾌적하고 청결한 숙박환경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관광도시로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강화에도 뜻을 모았다.

최병길 경주시 식품위생산업과장은 "숙박시설은 도시 이미지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친절한 서비스와 청결한 환경 조성을 위해 숙박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시는 관련 지원과 지도·점검을 강화해 APEC 정상회의의 성공개최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숙박업계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글로벌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정현 모친상
    이정현 모친상
  2. 2울산 웨일즈 장원진 감독
    울산 웨일즈 장원진 감독
  3. 3박나래 차량 특정 행위
    박나래 차량 특정 행위
  4. 4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5. 5서해 피격 항소
    서해 피격 항소

메트로신문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