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대표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4개월 만에 고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현지시간 27일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52% 오른 6,173.07에 마감해 지난 2월 19일 이후 고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전장보다 0.52%포인트 오르며 고점 기록을 6개월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 또한 전장보다 1% 오르는 등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이번주 마지막 거래일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증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준하(jjuna@yna.co.kr)
현지시간 27일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52% 오른 6,173.07에 마감해 지난 2월 19일 이후 고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전장보다 0.52%포인트 오르며 고점 기록을 6개월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 또한 전장보다 1% 오르는 등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이번주 마지막 거래일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증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준하(jjuna@yna.co.kr)


![[현장영상] "사슴 치는 것보단 낫지" vs "명백한 불법" 누리꾼들 갑론을박 벌인 이유](/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3%2F2025%2F12%2F30%2F1c43a348631d4ea3972f4ef2c392e015.jpg&w=384&q=100)

![[자막뉴스] 머리 풀어헤치고 "엉엉 후회해"…중국의 '기괴한' 저출생 타개책](/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3%2F2025%2F12%2F30%2F084db400c45345dabea1eedd53b148ad.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