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더보이즈, '주학년 탈퇴' 리스크 없다…"7월 컴백 목표로 준비"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여름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더보이즈 소속사 원헌드레드 관계자는 27일 엑스포츠뉴스에 "7월 컴백을 목표로 현재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더보이즈는 최근 주학년의 탈퇴 및 전속계약 해지를 겪고 첫 컴백 활동에 나선다. 현재 상연이 입대해 군 복무 중인 만큼 9인 체제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더보이즈는 컴백 활동에 이어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돔에서 'THE BOYZ WORLD TOUR in SEOUL(더보이즈 <더 블레이즈> 월드 투어 인 서울, 이하 'THE BLAZE')'을 개최하고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한편, 지난 18일 주학년이 일본 도쿄의 한 프라이빗 술집에서 전 AV 배우 아스카 키라라와 사적인 만남을 가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더보이즈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로서 신뢰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주학년의 그룹 탈퇴를 알렸다.

이어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와 사적으로 만난 것뿐만 아니라, 성매매가 있었다는 보도가 등장했다. 이에 대해 주학년은 "2025년 5월 30일 새벽, 지인과 함께한 술자리에 동석한 것은 사실이지만, 기사나 루머에서 언급된 성매매 또는 불법적인 행위는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후 주학년은 "저는 팀에서 탈퇴한 사실이 없고, 전속계약 해지에 동의한 바도 없다. 소속사 측은 20억 원 이상의 배상을 요구했다"며 소속사와의 갈등을 언급한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3. 3이해찬 위독
    이해찬 위독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5. 5돈바스 철수 협상
    돈바스 철수 협상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