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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18 고우리X조현영, K타이거즈와 전속계약 '컴백 확정'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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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레인보우 18 고우리와 조현영이 돌아온다.

젝스키스, 핑클 등을 제작했던 DSP미디어에서 카라 다음 제작한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는 ‘A’, ‘마하(Mach)’, ‘텔미 텔미(Tell Me Tell Me)’ 등으로 인기그룹 반열에 올랐었다. 웹예능으로 레인보우의 고우리, 조현영이 김홍남과 함께 ‘레인보우18’이라는 유닛을 만드는 제작과정을 그려 화제가 되었다.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이하 K타이거즈)는 레인보우18(고우리,조현영)의 음반 제작과 콘텐츠제작 등 제작과 매니지먼트를 맡으면서, 8월 1일 18시, 레인보우18의 음반 발매를 확정지었다.

이와 함께 6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18시에 ‘노빠꾸탁재훈’ 채널을 통해 새 프로그램 ‘노빠꾸 아이돌: 레인보우18’을 제작해 제작과정을 공개한다.

레인보우와 K타이거즈의 인연은 레인보우 마지막 활동 때 이어졌다. K타이거즈는 세계적인 태권도 시범단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영화제작, 음반제작, 콘텐츠제작, 공연제작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해왔고, 음원과 영화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마케팅팀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 중 DSP미디어의 에이프릴, KARD 등의 홍보마케팅을 함께하고, 레인보우 마지막 앨범 마케팅을 맡으며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졌다.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안창범 대표는 “레인보우가 항상 1위 후보에 올랐지만 1위를 하지 못하고 끝난 게 너무 아쉬웠다. 마지막 ‘Whoo(우)’도 결국 1위를 찍지 못하며 아쉬움이 남아있었는데 그때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반드시 1위를 만들어 한을 풀겠다. 빌보드까지 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사진 =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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