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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 "하메네이 제거하려고 했지만 기회 없었다"

뉴스1 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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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에 미국 허락은 필요 없어"



아야톨라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2022.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아야톨라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2022.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26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려고 했지만 기회가 없었다고 밝혔다.

카츠 장관은 이날 채널13과의 인터뷰에서 "하메네이가 우리 조준망에 들어왔더라면 제거했을 것"이라며 "하메네이를 제거하고자 했지만 작전상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카츠 장관은 하메네이 제거와 관련해 미국의 승인을 구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우리는 이런 일에 허락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하메네이는 지난 13일 이스라엘의 공습이 시작된 후 아들 모즈타바를 포함해 가족들과 함께 벙커에 몸을 숨긴 것으로 알려졌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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