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다단계부터 주식 리딩방까지”…13기 아내, '1억' 손실에 남편이 뒷수습 (‘이혼숙려캠프’) [순간포착]

OSEN
원문보기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13기 부부의 아내가 과거 다단계 및 주식 리딩방 사기로 인해 큰돈을 날렸다고 밝혔다.

26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3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아내는 아이를 낳고 너무 힘들어서 “낳지 말걸”이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고. 아내는 아이를 두고 “(남편이랑) 생긴 것도 똑같이 생겼다. 얽굴형이 너무 똑같다. 볼이 빵빵하다”라고 말했다.

밥을 먹는 아이를 본 아내는 “진짜 무식해서. 자기 아빠 닮아서 진짜”라며 모진 말을 내뱉었다. 아내는 이혼을 하면 아기를 키울 생각이 없다고 밝히며 남편에게 ‘네가 키워라. 난 안 키울거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아내는 과거 복권 1등 시켜준단 말에 속아 약 천만 원의 돈을 날렸다고. 리딩 사기에 속아 이사 자금을 날린 것이었다. 아내는 “부모님 지원금과 남편 대출금이었다. 계약 하루 전날이었다. 이혼까지 생각했다. 그래서 남편한테 한 달은 잘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단계도 있었다는 아내는 “친구가 알려줘서 다단계를 했다. 240만원 정도 (사기르 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스크림 가게를 한다고 사기를 당하기도 했다고. 아내는 주식 리딩방으로 천만 원 정도 날리기도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2. 2김시우 우승 경쟁
    김시우 우승 경쟁
  3. 3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4. 4김민재 뮌헨 패배
    김민재 뮌헨 패배
  5. 5라미레스 클리블랜드 계약 연장
    라미레스 클리블랜드 계약 연장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