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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최지우, 5살 딸내미 동심 '와장창'…"근데 이거 걸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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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최지우 SNS

사진=최지우 SNS


배우 최지우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최지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팬더에게 이불 덮어주고 간 너. 근데 이거 걸레야", "병원에 있는 인형들에게도.."라는 문구들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지우의 딸이 자신의 집과 병원 등에 있는 인형들에게 이불이라며 수건과 휴지 등을 덮어준 모습. 귀여운 동심을 드러냄도 잠시 최지우는 딸을 향해 "(네가 덮어준 거) 걸레야"라며 현실을 자각시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인 최지우는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데뷔했다. 2018년에는 9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 루아 양을 출산해 슬하에 두고 있다.
사진=최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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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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