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내 80개소 320회 방역 지원·안전 외식환경 조성
심준섭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 지역협력부장(왼쪽에서 3번째)과 김동철 기장읍발전협의회장(왼쪽에서 2번째)이 영세음식점 환경 위생 개선사업 협약을 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고리원자력본부 |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부산 기장군 영세음식점 환경 위생 개선 사업 협약식을 하고 방역 지원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영세음식점 환경 위생 개선 사업은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감염병 확산을 예방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기장군 내 영세음식점 80개소(320회)의 방역을 지원해 영세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이번 방역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리원자력본부는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전문 앵커조직과 연계한 신활력사업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노수윤 기자 jumin27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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