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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특공대? 세균전? 컴투스, '미니언100' 7월 출시

게임와이 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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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기자] 탕탕특공대와 같은 스타일의 컴투스 신작 '미니언100'이 오는 7월 출시된다.

펀플로에서 개발한 로그라이트 핵앤슬래시 장르의 이 게임은 SD 캐릭터, 한 손 조작의 간편함, 스킬 카드 전략을 특징으로 한다. '미니언100'은 62종의 미니언과 16종의 챔피언을 소환해 나만의 군단을 키으는 방치형 성장과 '골드 던전', '무한의 탑' 등의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미니언100’  /컴투스

‘미니언100’  /컴투스



◇ 남녀노소 취향 저격, 깜찍이 캐릭터 군단

먼저 심장을 강타하는 외형으로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캐릭터들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니언100'은 유저가 소환사가 되어 스테이지마다 군단장급인 '챔피언'과 일반 전투 유닛 '미니언'을 소환해 군단을 만들고 전투를 이끈다. '아이작', '아이리스', '린벨', '카인', '츄' 등 다섯 소환사를 비롯해 16종의 챔피언, 62종의 미니언이 등장한다.

마법사, 엘프, 전사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소환사와, 햄스터, 카피바라, 고양이 등 동물형의 챔피언, 미니 슬라임 같은 초소형의 미니언들까지, SD 비율의 깜찍한 캐릭터들이 군단급으로 끊임없이 증식한다.


‘미니언100’ 캐릭터 /컴투스

‘미니언100’ 캐릭터 /컴투스



메인 전투 콘텐츠인 '챕터'는 나만의 군단을 성장시켜 적 군단을 쓸어버리는 핵앤슬래시 전투다. 전투는 소환사를 직접 조작해 적을 처치하고, 쓰러진 적을 미니언으로 소환해 군단을 확장한다. 적진 또한 보스 몬스터를 등장시키며 공격 규모를 확대해 나가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적을 무찔러 내 군단을 성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모든 스테이지는 한번 적에게 패배하면 처음부터 다시 도전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소환사와 챔피언, 미니언은 각자 고유 스킬을 보유하며, 플레이를 통해 진화하거나 조합에 따라 다른 스킬 시너지가 형성돼, 소환사의 육성과 챔피언·미니언의 수집 또한 주요 전략 포인트다.

'미니언100' 챕터 콘텐츠 /컴투스

'미니언100' 챕터 콘텐츠 /컴투스



매 스테이지마다 더욱 강력한 적과 보스가 등장하지만, 조작 방식과 육성은 전 연령대의 이요자가 즐길 수 있도록 쉽게 했다. 한 손으로 소환사를 조작해 전장을 누비는 것은 물론, 소환사, 챔피언, 미니언은 다양한 방식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여러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세계수를 성장시키거나 일일 퀘스트를 완수하며 소환사를 성장시킬 수 있다.

이 외에도 '골드 던전', '개인 레이드', '무한의 탑' 등 육성 재화 획득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며 방치형 콘텐츠인 '야영'을 통해서도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미니언100’ 육성 콘텐츠 /컴투스

‘미니언100’ 육성 콘텐츠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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