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25일 경북 구미시의회 앞에 공식 행사장에서 공무원을 폭행한 안주찬 시의원에 대한 솜방망이 징계를 규탄하며 공무원노동조합 측이 보낸 근조 화환이 길게 늘어서 있다. 구미시의회 윤리위는 직원을 폭행한 안 의원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으나 본회의에서 시의원들은 안 의원 징계의 건을 '출석정지 30일'로 의결해 후폭풍이 불고 있다. 2025.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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