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득점만큼 기부' K리그1 포항, 희망나눔 쌀 전달

연합뉴스 배진남
원문보기
희망 나눔 쌀 전달식.[포항 스틸러스 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희망 나눔 쌀 전달식.
[포항 스틸러스 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포항 이마트와 함께 25일 경북 포항 청림문화복지회관에서 '희망나눔 쌀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 구단 이종하 단장과 박태하 감독, 주장 전민광, 부주장 이동희 등이 참석했다.

구단과 이마트 직원들도 쌀을 나르며 의미를 더했다.

포항 구단과 포항 이마트는 2011년부터 포항의 K리그1 1득점당 백미 10㎏짜리 6포를 적립해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해 현재까지 총 62개 시설에 약 45톤(4만5천420㎏)의 쌀을 전달했다.

올 시즌 전반기에는 17라운드까지 22골을 터트려 이날 쌀 132포를 포항 소년소녀가장돕기 후원회와 포항시 푸드마켓에 기부했다.

hosu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