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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7월 8일부터 27일까지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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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박물관 출입구 및 2층 로비 개선공사로 인해 7월 8일부터 7월 27일까지 휴관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내달 8일부터 20일까지는 2층 전시실만 휴관하며, 1층과 지하 1층은 정상 운영된다. 이 기간 동안 관람객의 출입은 1층 고궁뜨락(카페) 방향 출입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후 7월 21일부터 27일까지는 박물관 전체가 전면 휴관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국립고궁박물관이 7월 환경 개선으로 휴관한다. [사진=국가유산청]  2025.06.25 alice09@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국립고궁박물관이 7월 환경 개선으로 휴관한다. [사진=국가유산청]  2025.06.25 alice09@newspim.com


이번 공사는 로비 공간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안내기능 개선 등 관람 동선의 효율성을 강화하여, 관람객에게 보다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고자 진행된다.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람객들이 왕실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람환경 개선과 전시 콘텐츠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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