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5시 59분쯤 충북 증평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발생 위치는 증평군청에서 북동쪽으로 7㎞ 떨어진 지역이며, 지진 깊이는 7㎞로 관측됐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증평군 일대에서는 많은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리는 정도인 진도 4가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추가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재훈(kimjh0@yna.co.kr)
지진 발생 위치는 증평군청에서 북동쪽으로 7㎞ 떨어진 지역이며, 지진 깊이는 7㎞로 관측됐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증평군 일대에서는 많은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리는 정도인 진도 4가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추가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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